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배제1 보유세와 양도세를 지워라, 10년의 노예 계약, 주택 임대 사업자 다주택자의 영원한 딜레마, '주택임대사업자(주임사)' 등록. 2026년 급변하는 세법과 종부세 완화 기조 속에서, 10년이라는 긴 의무 임대 기간의 족쇄를 차면서까지 주임사를 낼 가치가 있을까요? 종부세 합산배제와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의 진짜 혜택, 그리고 숨겨진 부작용까지 명확히 계산해 드립니다.달콤한 유혹: 보유세와 양도세를 지워라주택임대사업자(이하 주임사) 제도는 다주택자가 세입자에게 이사 걱정 없이 저렴하게(임대료 5% 상한) 살게 해주는 대가로 국세청이 세금 혜택을 몰아주는 제도입니다. 2026년 기준, 아파트는 주임사 등록이 원천 금지되어 있으며 오직 오피스텔, 빌라, 원룸 등 비아파트에 한해서만 제도가 부활하여 유지되고 있습니다. 집이 세 채 이상이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카드이기도 합니다... 2026. 3. 22. 이전 1 다음